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25년간 keybord 자판을
만지며 생활을 하였고, 지금도 계속 같은 업무에 종사하고 있읍니다. 오래전부터(약 10여년전) 어깨,뒷목에 근육이 수축되고 뻣뻣해 지는 현상이 계속되었고,
가끔 두피부분이 감각이 없기도 합니다,
병원에 가도 직업에서는 오는 현상이기 때문에 직업을 바꾸던지 가급적 자판을 만지지 말며 마사지나 사우나등을 계속적으로 진행하라고만 하십시다.
최근 2년전 부터는 귀 밑부눈의 목 좌우축 까지 그런현상이 있으며 턱을 아래위로 음직일때는 소리가
나지 않으나. 아래턱을 좌우로 음직일 때는 머리뼈와 턱관절사이에서 "따그닥"하는 소리가 자주 납니다.
특히 사우나나 또는 근육이 이완되어 뻣뻣한 느낌이 없을 때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이와같은 증상은 어떤요인에서 발생되며, 치료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특히 의식적으로 본인 아래턱을 좌우로 자주 음직이는
것이 좋은지 않니면 될수 있는한 음직이지 않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PS : 이렇게 인테넷상으로 상담을 응해주시시는 관계
인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답) 특별히 소리가 나는 문제로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턱관절 질환과 관련된 근막동통증후군일 가능성이 많습니다..사실 이런 질환은 스트레스와도 많은 관련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게 중요하고 커피등의 카페인 함유 식품을 피하는게 좋습니다..물론 딱딱한 음식이나 점도가 큰 음식이나 질긴 음식등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의식적으로 아래턱을 자꾸 움직여 보는 것은 좋지 않으니 삼가하시길 바랍니다..기능상이 문제나 통증이 있는 경우 병원을 찾으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