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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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악안면외과란? 의료정보 AAOMS 의료정보 전문병원 정보 수술정보교환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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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S(2004-06-25 01:42:14, Hit : 8999, Vote : 1509
 http://www.face.or.kr/
 대학병원vs개인병원? 성형외과vs구강외과?

오랜만에 글을 쓴다..병원을 옮기고 정신없이 몇달이 흘러간 것 같다..
환자는 예전에 비해 많아졌고 수술의 난이도 및 정도도 더 늘어난 듯 하며
항상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것은 나날이 증가되고 있다..어쩌면 이런 걸 즐기기 위해
구강악안면외과를 계속 하는 것이 아닐지..

아는 게 병이라고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정보통신위원회의 위원을 하면서 자연스레 구강외과,
구강악안면외과와 관련된 웹서핑을 하는 것이 일과가 되긴 했다..
요즘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만드는 것이 유행인지라 병원의 전산망이 심각하게 마비가 될 정도여서
싸이트를 재단차원에서 블락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긴 하지만...
한 사람이 하나의 홈피를 갖게 된다는 것이 재미있는 일이다..

정신없이 딴 소리만 했구만..
네이버(http://www.naver.com/)에 보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같은 블로그라는 것이 있다..
잠깐 "구강외과"로 검색을 하다가 위와 같은 내용이 검색되었다..
강남의 C 모 성형외과에 재직하고 있는 성형외과의의 미니홈피라고 해야할까..
유명 대학병원에서 수련받고 또 얼굴윤곽수술로는 알아준다는 대학병원에서 교수까지 한 경력의
사람의 미니홈피였다..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옮겨본다..

" 반면에 구강외과의사는 환자의 전신적인 문제를 다룰수 있는 의사(doctor)가 아니고, 치아나 치아를 포함한 뼈의 문제를 국한적으로 약 3년간 전공한 치과의사(dentist)입니다. "

이 부분이다.. 수긍을 해야할 문제이다.. 하지만 이렇게 싸잡아 매도하기엔 내가 공부한게 너무 아깝다..
아니 모든 치과의사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의사가 있다고 하면 서운해도 무지하게 서운해 하지 않을까..
자신의 실력이 월등하다고 해서 경험이 많다고 해서 비방의 칼을 들이대는 것은 우스운 일이 아니겠나..

아마 그 분도 구강악안면외과 관련저널을 아마도 무지막지하게 읽었을 것이다.. 나도 물론 성형외과 관련 저널 및 교과서, 기타 참고서 무지하게 많이 읽었다.. 아마도 나만큼 보다 훨씬 구강악안면외과에 대해 잘 알고 뭘 하는지도 잘 알 것이며 전신마취하에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세계는 좁다.. 특히 얼굴뼈를 손대는 것이 구강악안면외과와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등으로 한정이
되어있기에 나도 C 모 성형외과에서 발생된 문제가 된 환자들을 들어서 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 있는 문제일 수 있다.. 왜 너무나 잘 알기에 .. 수술도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얼마나 숙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있다는 것을 알기에..
비방하기보단 조소하기 보다는 우월에 사로잡혀있기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2004-06-25 17:51:02)  
그렇군요 저희가 본과1학년때 배운 일반해부 조직 생리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학생때 배운

것이 전부라면...우리가 졸업하고 배우는 것들은 또 뭐가 되는걸까요. 의사는 실력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누구꺼 저건 누구꺼...그거 따질 시간에 책이라도 한장 더

보시지 저런 쓸데없는 말을............한심하기 그지 없군요. 의외로 M.D. 들도 무식하더만...

헛소리말고 공부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치과대학을 다녀보지도 못하고 치과의사를

어떻게 안다고 난리일까...
(2004-06-25 17:54:33)  
여담이지만 저렇게 닥터가 아니고 덴티스트니 테크니션이니 해놓고 의약분업때에는 치과

의사들에게 너희도 의사니까 우리편을 들어라...했지요...

이번에 약대6년재도입문제때도 우왕자왕했죠...

누구의 탓만은 아니고...적어도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면 밥그릇 싸움보다는 공부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식한 의사들 너무 싫습니다.

Perception by the public and medical profess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has it changed after 10 years?
이런 상황을 이비인후과 의사들은 알고 있을지..코기형도 진단을 해줄 수 없다니.. [1]

  대학병원vs개인병원? 성형외과vs구강외과? [2]  OMS  2004/06/25 8999 1509
      [re] 대학병원vs개인병원? 성형외과vs구강외과?  OMS  2007/02/15 668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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