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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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5-09-19 17:37:58, Hit : 11969, Vote : 1658
 직업전문성과 醫-齒 사이의 갈등

직업전문성과 醫-齒 사이의 갈등

강신익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우리나라에 서양의학이 처음으로 도입된 것은, 1877년 일본인들이 조선에 거주하고 있는
자국의 군인과 민간인을 위해 부산에 제생의원이라는 서양식 병원을 세움으로써 비롯된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그들은 계속 자국민을 위한 병원을 원산(1880 생생의원), 인천
(1882 인천일본의원) 등지에 설립해 나갔다. 한편 미국인 선교의사 알렌은 1885년 고종 임
금의 명에 의해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을 설립함으로써 공식적 서양의료기관의 역사가 시작
되었다. 알렌은 일반의사이었지만 발치등 치과의료에도 종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행했다고 하는 발치술은 우리나라 역사상 기록된 최초의 서양 치과의료 행위일 것이다.
한편 서양식 치과의료기관으로는 1893년 일본인 노다(野田應治)가 인천에 개설한 치과의원
이 최초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후로도 미국인 Harold Slade(1898), James
Souers(1905), Daniel B. Nye(1905) 등이 출장 형식의 치과진료를 행하고 있었으며 D.
Edward Hahn은 1906년 서울에 정식으로 치과의원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일합
방 뒤인 1911년에는 총독부의원 외과 소속으로 치과가 설치되었고 1913년에는 치과의사규
칙이 공포됨으로써 동경치과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함석태가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의사가
되었다. 1915년에는 William J. Scheifley가 세브란스 병원에 치과를 설치하고 의학교에 치
과학 교실을 설치함으로써 우리나라에서도 치과의학을 가르치는 공식 교육기관을 가지게 되
었다. 또 1916년에는 총독부의원 부속 의학강습소가 경성의학전문학교로 승격됨에 따라 치
과가 독립되고 치과학 강의도 실시되었다. (일본인 치과의사 柳樂達見이 경성의학전문학교
조교수 겸 치과과장대리로 발령을 받았다.) 하지만 이건 의과와 독립된 치과가 아니었고 어
디까지나 일반의사에게 필요한 치과의학을 가르쳤던 것에 불과하다.
1921년에는 야간수업 2년제로 운영되는 경성치과의학교가 설립되었고 1925년에는 드디어
졸업생 28명에게 치과의사 면허가 발부되었다. 최초의 한국인 치과의사단체인 한성치과의사
회가 결성된 것도 같은 해였다. 1929년에는 경성치과의학교가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로 승
격되어 1931년에 조선 최초로 학위(치의학사)를 가진 치과의사가 배출되었다.
이상이 우리나라에 서양의 의학과 치과의학이 도입된 과정의 대략이다. 근세치과의학의 아
버지 Pierre Fauchard가 치과의학 전문서인 Le Chirurgen Dentiste를 발간한 것이 1728
년이니까 우리나라 치의학의 역사는 그 발생지 유럽보다 200년 정도 늦게 시작된 셈이며,
세계최초의 치과의학교육기관인 Baltimore College of Dental Surgery가 설립된 것이
1840년이니까 우리나라의 치과의학교육기관은 그로부터 약 80년가량 늦게 생긴 셈이 된다.
어쨌든 우리나라 치과의학의 역사는 길게잡아 120년, 짧게 잡으면 70년에 불과하다. 이 글
에서는 서양 근세 치과의학의 역사를 개괄하여 그 주요 흐름의 주제를 추출해 낸 다음 이것
을 한국의 치과의학사와 백병원 치과학 교실 20년 역사에 적용해봄으로써 앞으로의 발전방
향을 가늠해보도록 한다.
이 글의 부록으로 실린 <근 현대 의-치 관계사 연표>는 필자가 서양과 한국 치과의학사의
주요 사건들을 연대별로 정리해본 것이다. 원래는 단순히 치의학사 연표를 작성해볼 작정이
었지만, 작성을 마무리해갈 즈음 전체 연표를 살펴보고는 이 사건들이 거의 전부 의학과의
관계 속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의-치 관계사 연표>로 그 명칭을 고치게 되
었다. 부산백병원 치과도 의과대학 병원에 소속된 하나의 분과이며 더구나 구강외과라는 학
문 자체가 의과와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탄생하고 발전해온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
글의 주제를 醫와 齒의 관계로 삼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는 성형
외과의사에 의한 집단폭행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의 당사자이기도 하므로 의-치 관계의 의
미는 더 각별하다고 할 것이다. 이제 의-치의 협력과 갈등의 문제를 역사적 맥락에서 간략
하게 되돌아봄으로써 앞으로의 지표로 삼고자 한다.
근세 이전의 치과의학은 대체로 이발외과의(barber surgeon)의 소관이었다. 고대로부터 치
과에 관련된 기술이 의서에 언급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은 대개 오늘날의 관점에서 납득
하기 어려운 처방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외과적 처치가 행해진 사례는 더욱 드물다. 중세까
지의 의학이 주로 대학에서 관념적 의학교육을 받은 내과의사(physician)에 의해 독점되고
있었던 반면 대다수 민중의 질병은 공식적 교육을 받지 못한 이발외과의나 약종상에 의해
관리되고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내과의와 외과의가 신분적으로 차별되고 있던 정황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르네상스 시대에 근대적 의미의 해부학이 발달됨
에 따라 변화하기 시작한다. 실제로 사람의 몸을 열어봄으로 해서 외과적 처치의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외과의 지위가 향상되는 가운데 외과의 한 분야로
간주되던 치과의 지위도 더불어 향상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치과가 외과에서 완전히 분리되
는 과정에는 많은 장해물이 도사리고 있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도 그 장애를 완전히 극
복하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다. 예컨대 영국의 치과는 General Medical Council과 독립적
인 General Dental Council이 설치되는 1956년에 이르러서야 명실상부한 독립을 얻었으
며, 이탈리아의 경우는 1980년대까지도 치과대학이 존재하지 않았다. 또 구 공산권 국가는
자본주의 국가와는 다른 치과의학의 체계(치과학이 의학에 종속되는 구강학 모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40년대에 치과를 의과의 한 분야로 편입시키려는 소위 의치
일원화운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 치과의학의 존재형태를 크게 의학으로
부터 독립적인 치학(dentistry 또는 odontology)모델과 종속적인 구강학(stomatology)모델
로 나누기도 한다. 치학모델을 따르고 있는 대표적 국가인 미국에서도 초기에는 이 두 모델
의 충돌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갈등은 지금도 구강학모델에 가까운 하바드 치대와
치학모델에 가까운 보스톤 치대의 전통 속에 남아있다.
구강외과학은 정확히 이 두 모형의 중간에 위치한다. 그래서 의-치 사이의 갈등은 치학모델
을 택하고 있는 나라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 구강학모델의 경우 구강외과학은 의과에
가까운 분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치학모델을 취하고 있는 미국에서조차도 구강외과학의
초석을 놓은 인물들은 거의 대부분 외과의사로서 치과를 공부한 사람들이었다. 외과의사였
던 Simon P. Hullihen은 외과진료를 악구강질환에 한해 취급함으로써 구강외과의 기초를
마련했으며, James Edward Garretson은 구강외과학을 '구강영역의 외과학'이라 정의함으
로써 그것이 외과의 한 분야임을 명확히 했다. 또 그는 구강외과학이 치과의학의 일부인 것
이 아니라 치과의학이 구강외과학의 일부라는 특이한 주장을 폄으로써 미국 구강학 운동의
이론적 근거를 제공했다. 세계 최초의 치과의학 교육기관인 Baltimore College of Dental
Surgery를 설립한 Horace H. Hayden은 치과의학을 Operative Dentistry, Mechanical
Dentist, Oral Surgery의 세 분야로 구분했지만, Garretson에 의하면 이 때의 Oral
Surgery는 Dental Surgery로 불러야 마땅하다는 것이었다. 이처럼 그는 치과외과와 구강외
과를 구분하고자 했다. 이렇게 볼 때, 의과대학에 개설된 치과 및 구강외과학 교실은
Garretson이 제시한 모델에 상당히 근접한 존재형태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우리의
교육제도상 외과의사로서 치과를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 치과의사로서 외과를 공부한 사람
이 그 주체가 된다는 점만 다를 뿐이다.
하지만 이 모든 갑론을박은 의학과 치의학의 이론체계가 뚜렷이 구분되는 별개의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치의학을 공부한 사람은 외과적 소양이 부족할 것이라든가 의학을 공
부한 사람은 치의학의 특수분야인 교합 등 악구강계의 구조와 기능에 무지할 것이라는 등의
생각이 그것이다. 이러한 편견은 의학과 치의학이 분리되었던 사회적 현상을 곧바로 지식체
계의 상이함 때문으로 해석하는 데 기인한다. 여기에는 보다 근본적인 철학적 문제가 깔려
있지만 지금은 그것을 논할 계제가 아니므로 더 이상의 논의는 피하도록 한다. 다만 학문의
구분을 지나치게 협소하게 해석하는 우리들의 편협한 전문성이 문제의 근원이라는 점만 지
적하도록 한다. 구강외과학의 초석을 놓은 사람들 중에는 외과의사 출신이 많았지만, 현대
외과학의 혁명적 발전을 가져온 마취술을 발견한 사람들이 대부분 치과의사 출신이었던 점
만 보더라도 학문간의 장벽을 쌓는 일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구나 21세기 들어서는 학문간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추세를 더욱 강하게 보이고 있다. 자기
만의 좁은 영역만을 고수하려는 편협함과 안일함은 이제 더 이상 시대정신과 부합하지 않는
다. 의학이든 치의학이든 그 궁극적 대상은 신체의 일부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질
병을 가진 인간이라는 점, 따라서 신체부위에 따른 전문분야를 나누어 가지는 것만이 능사
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서구의 의사들이 지금의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지식을 가졌다는 점과, 그 지식을 자신의 이익이 아닌 사회 전반의 복리를 위해 사
용한다는 점을 국가와 민중에게 납득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직업사회학자들은 말한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직업전문주의(professionalism)이다. 우리는 전문성에 대한 열린 해
석과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도덕의식의 확립을 통해 직업전문주의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
며 우리 자신의 지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직업전문주의에 충실할 때 의-치의
갈등도 풀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부록>
근 현대 醫-齒 관계사 연표

1728 (프랑스) Pierre Fauchard Le Chirurgen Dentiste 출간
1771 (영국) John Hunter The Natural History of the Human Teeth
1815 (영국) 약종상법, 약종상-외과의-내과의 분업구조 현실화, 치과의의 지위는 불명확함
1840년대 (영국) the Odontological Society of London과 College of Dentists of
England 로 분리 대립
1840 (미국) Horace H. Hayden American Society of Dental Surgeons (Baltimore)
1840 (미국) Horace H. Hayden Baltimore College of Dental Surgery 설립, 세계 최초
의 치과교육기관: 치의학을 Operative Dentistry, Mechanical Dentistry, Oral Surgery
로 구분
1841 (미국) Horace H. Hayden American Journal of Dental Science 발간 (세계 최초의
치과잡지)
1843 (미국) The Americal Society of Dental Surgeons, 아말감 사용을 금지, 아말감 전
쟁 시작
1844 (미국) Horace Wells 아산화질소 마취하에서 발치수술
1846 (미국) William Morton에테르 마취하에서 발치수술
1857 (미국) 아말감을 둘러싼 갈등으로 The Americal Society of Dental Surgeons 해산
~1857 Simon P. Hullihen (미국) 외과진료를 악구강질환에 한해 취급
1858 (영국) 의료업자등록법(Medical Registration Act, L.D.S 도입, 치과를 외과의 한 분
과로 공식 인정, London School of Dental Surgery, Dental Hospital of London 설립
1862 (미국) James Edward Garretson Philadelphia 치과의학교에서 구강외과학 강의
Philadelphia 치과의학교에서 외과학을 독립시키고 '구강영역의 외과학'을 구강외과학
(Oral Surgery)이라고 명명. 외과에서는 치과의사에게 구강외과라는 외과의 일부분을 빼
앗긴다고 전제하고 전문과목의 독립을 철저히 반대하고 나섰다. Garretson은 구강외과를
의과와 치과가 연계할 수 있는 특수 전문과목이라고 주장. 그의 구강외과 전문과목의 주
장은 치과영역에서의 분과라기보다는 구강외과라는 특수 독립분과의 성립에 더욱 역점을
둔 것이었음. 구강외과학회의 회원은 반드시 의사이며 치과의사여야 한다고 규정.
Garretson은, 구강외과학이 치과의학의 일부가 아니라 치과의학이 구강외과의 일부라고
생각했다. 그에 따르면 치과의학의 구강외과가 아닌 의학과 치과의학의 교량역할론 독립
분과로서의 의학회에 속한 구강외과학회를 창설한 것이었다. 그는 Oral Surgery와
Dental Surgery를 구분했다.
1865 (영국) Lister무균처리법 시행
1867 (미국) Baltimore College of Dental Surgery, Harvard 대학 치과와 제휴 최초의 대
학부속 치과부 설치, 치과대학교수는 의과대학출신만으로 제한
1868 (미국) 보스톤 치과대학 설립 의과에 종속되지 않은 치과대학
1868 (미국) James Edward Garretson Pennsylvania 대학 의학교 부속병원 구강외과의로
임용, 최초의 구강외과의 A Treatise on the Diseases and Surgery of the Mouth,
Jaws and Associated Parts 발표.
1873 (미국) James Edward Garretson A System of Oral Surgery: A Consideration of
the Diseases and Surgery of the Mouth, Jaws and Associated Parts 발표
1877 (한국)부산 제생의원 개원 (일본 해군과 일본인을 위한 진료)
1878 (영국) Dentists' Act 치과는 여전히 GMC의 통제를 받음
1879 (한국) 지석영 최초로 우두 실시
1880 (한국) 원산의 생생의원
1880 (영국) British Dental Association 결성
1882 (한국) 인천 일본영사관부설 인천일본의원
1884 (한국) 선교의사 Horace N. Allen 입국
1885 (한국) Allen 廣惠院 개원 12일 뒤 濟衆院으로 개칭
1885 (한국) W. B. Scranton, J. W. Heron 북장로교회 선교의사로 파견
1885 (한국) Allen 발치술 시행,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치과의술에 의한 치료행위
1886 (한국) Allen 제중원 의과학학교 개교
1888 (독일) W. D. Miller Die Mikroorganismen der Mundhohle 발표
1893 (한국) 일본인 野田應治 일본 치과의술개업면허를 받아 인천에 치과의원 개설
1898 (한국) 미국인 Harold Slade(M.D., D.D.S) 치과 진료 광고
1899 (한국) 의학교 관제 반포, 지석영 의학교 초대교장이 되다.
1905 (한국) James Souers, Daniel B. Nye 출장형식의 치과진료
1906 (한국) D. Edward Hahn 서울에 치과의원 개원
1910 (미국) William Hunter 미국인 불량보철물이 전신건강에 해악을 준다고 강연 Oral
Sepsis 개념 확산
1910 (미국) Flexner Report 기초과학 위주의 의학교육 개혁 시작
1911 (한국) 총독부의원 외과소속으로 치과가 설치됨
1912 (한국) 함석태 동경치과의학전문학교 졸업
1913 (한국) 의생규칙 제정 반포
1913 (한국) 치과의사규칙 공포 함석태 치과의사 제1호(1914)
1915 (한국) William J. Scheifley 세브란스 병원에 치과를 설치하고 의학교에 치과학교실
설치
1916 (한국) 총독부의원 부속 의학강습소가 경성의학전문학교로 승격, 치과 독립 치과학 강
의도 실시, 柳樂達見 경성의학전문학교 조교수로 발령 치과과장대리
1917 (한국) 사립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 허가
1917 (한국) 조선병원 설립, 한 양약을 병용하는 종합병원 (원장 지석영)
1921 (한국) O. R. Avison 세브란스병원 의학교 내에 치과의학교 신설을 위한 모금
1921 (한국) 조선치과의사시험규칙
1922 (한국) 경성치과의학교 인가, 야간수업 2년제
1925 (한국) 경성치과의학교 제 1회 졸업생 28명 치과의사자격 부여
1925 (한국) 한성치과의사회 결성 (한국인 치과의사단체)
1927 (미국) Gies Report 치과의학 교육 개혁 제안
1928 (한국) 구강보건의날 행사 시작
1929 (한국) 경성치과의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로 승격
1931 (한국) J. L. Boots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 치과 센터 건립
1931 (한국) 조선 최초의 치의학사 배출
1935~1937 (한국)  이유경 치과의사로는 최초로 미국 유학(Pittsburgh)
1936 (한국) 경성의학전문학교 외과 주임교수 백인제 박사 우에무라 외과병원 인수
1941 (한국) 백 외과병원 개설
1942 (한국) 의치일원화운동 시작 (치과의사에게 1-2년의 의학교육을 시켜 일반의사자격을
주자는 안)
1947 (한국) 의치일원 촉성위원회 결성
1949 (한국) 치과를 구강과로 바꿀 것을 요구하는 운동 구강학운동
1956 (영국) General Dental Council 설립, General Medical Council로부터 독립
1979 (한국) 인제의과대학 개교, 인제의과대학 부속 부산백병원 개원
1981 (한국) 부산백병원 치과 및 구강악안면외과 개설 이희철 교수 취임
1989 (한국) 상계백병원 개원
1992 (한국) 부산백병원, 성형외과의사의 구강외과의사에 대한 집단 폭행사건
1999 (한국) 일산백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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