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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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인후건조증 증상과 예방법  http://www.face.or.kr  
   Pf Yang  (http://www.face.or.kr/) 2008-12-24 14:36:30, 조회 : 4,386

구강·인후건조증 증상과 예방법

[문화일보 2008-12-24 11:00]

코건조증은 구강건조증과 인후건조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침 분비가 감소하면서 생기는 구강건조증과 인후건조증은 다른 질환에 의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겨울철에는 코건조증을 예방하는 것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 구강건조증 = 침은 구강점막을 적셔서 입안을 부드럽게 해주고,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구강점막을 보호해 준다. 또 세균의 침입을 막아주며,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탄수화물의 소화를 도와주며, 입안에 산도를 완충시키는 등의 중요한 작용을 한다.

구강건조증이란 타액 분비량이 분당 0.1㎖ 이하로 입안이 몹시 마르는 증상을 말한다. 침의 분비가 감소되면 입안이 건조해져서 음식을 씹거나 삼키기가 힘들고 말하기가 불편해지며, 입안에 염증이 잘 생기고, 충치도 많이 발생한다.

구강건조증은 이외에도 입안이 갈라지고, 입안이 타는 듯하거나 톡톡 쏘는 듯함, 미각의 변화, 계속 입이 타서 자주 물을 마시게 되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구강건조는 당뇨, 약물복용, 알코올, 흡연, 신장질환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노화현상에 의해 입이 마르는 경우도 많다.

구강건조를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이 필요하다. 침샘의 기능이 약화되거나 퇴화된 경우라면 균형 잡힌 영양식이 필요하다.

보리차나 감잎차를 끓여 시원하게 식힌 후 조금씩 마시는 것도 권장된다. 침분비 기능이 없거나 모자란다면 인공 타액제를 사용할 수 있다.

황경균 한양대 구리병원 치과 교수는 “구강건조증을 치료하려면 먼저 원인질환부터 치료해야 한다”며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일반적으로 입이 잘 마르는 사람들은 자주 입안을 소독하고 칫솔질을 하여 입안을 깨끗이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인후건조증 = 인두와 후두의 점막이 건조해지면 발생하는 증상을 인후건조증이라고 한다. 호흡을 하는 통로인 코, 인두, 후두, 기관지에는 먼지와 세균이 달라붙게 되는데 이때 점액층은 이런 병원균이 몸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인후건조증 환자들은 목안이 싸하고 침삼킴이 불편하며 목에 가래 등 이물감이 느껴져 헛기침을 자주 하게 된다. 탁한 공기에서 장시간 일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서 흔하다. 알레르기 비염, 비중격만곡증, 코골이 등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코막힘으로 인해 구강호흡을 하는 경우, 즉 코에서 습도조절작용이나 먼지나 세균을 걸러주는 작용을 할 수 없어 발생하기도 한다. 인후건조증이 있는 경우 코건조증과 마찬가지로 점막에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져 목감기와 후두염의 원인이 된다. 2차 감염이 발생할 경우 급성 편도선염이나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도 유발할 수 있다.

인후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후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있는 경우 이를 먼저 치료해야 하고 물을 많이 마시거나 실내 습도를 높게 유지하여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여승근 경희의료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먼지나 담배연기 등은 인후점막에도 안 좋아 인후건조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인후건조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시는 전문의의 진찰을 꼭 받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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