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이곳의 내용은 의료행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는 병원에 가기전에 관련 정보를 약간 얻으실수 있도록 하는데 개설취지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내의 자료는 좌측검색창에서 미리 검색해 보실 수 있습니다. Since 1997 Hallym University Hospital Anyang Korea
구강악안면외과란? 의료정보 AAOMS 의료정보 전문병원 정보 수술정보교환 전문의
ID: PW:
   
공유하기

턱얼굴외과와 관련된 뉴스를 모아두었습니다. 이전의 뉴스게시판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기타 관련 뉴스가 있다면 어느분이든 쓰기가 가능합니다.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가능합니다.



Home >

  치과 분야 응급진료 책임은 누가  http://www.face.or.kr  
   관리자  2004-02-02 15:12:05, 조회 : 3,597

[기자수첩] 치과분야 응급진료 책임은 누가
기존의 구강악안면외과 단일과목 수련기관들이 최근 복지부가 지정한 인턴 수련병원에서 탈락하면서 치과응급진료체계의 붕괴를 야기하는 처사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이번 수련기관 지정에 대해 가뜩이나 어려운 종합병원치과 및 의대 산하 치과학교실들의 인력난을 더욱 가중시키는 일이며, 결국 치과응급진료체계의 붕괴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구강악안면외과는 치과에서 유일하게 응급진료를 시행하는 과. 따라서 수련의들은 야간 응급진료로 인해 낮 근무와 밤 근무를 병행해야 하는 열악한 근무조건은 인력난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이며, 설상가상으로 최근 수련기관에서마저도 탈락하자 일부에서는 수련의들이 병원을 떠나는 등 인력난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 우려되고 있다.

게다가 지정받은 수련기관이 축소되면서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대축 축소됐다는 것. 당장 3월부터 지정된 수련기관에서만 야간 진료를 받을 수 있는데다 지정된 수련병원 중 절반 가까운 숫자가 서울에만 집중돼 있어 응급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 입장에서는 더 큰 피해를 보게 된 셈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전문의와 수련의 수의 소수화를 주장하면서 막상 공익을 위해 직접 응급진료에 나설 사람이 있을지 반문한다.

이제와서 수련의 수와 전문의 수를 늘리자는 것은 다시 치과전문의제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과 마찬가지 얘기다. 하지만 대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강요할 수만도 없는 일이며, 당장 우려되고 있는 치과 야간응급 진료는 앞으로 누가 맡을 것인지,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김지현기자 kimjh@sseminar.net
   


  기사리스트

   기사 리스트

 

 

  햇빛쬐면 수술통증 줄어든다   2004/03/113568
 좀 민망해도… 더 깔끔하고 더 안전하게   2004/03/113713
 치아, 씹을땐 부드럽게 하품할땐 우아하게   2004/03/114193
 [고운피부 맑은피부] 보톡스 주사  [1] 2004/03/113861
 상처치료 상식을 깨라  [1] 2004/03/033307
 흉터로 흉터를 치료한다…진피지방 이식술   2004/02/293376
 위쪽 귀 피어싱, 귓불 피어싱보다 위험   2004/02/294492
 스트레스 쌓아두면 턱관절이 ‘삐걱’   2004/02/143808
 치과의사 수련기관 진통 장기화 조짐   2004/02/024031
 치과 분야 응급진료 책임은 누가   2004/02/023597
 치조골 상태따라 수명결정   2004/01/293595
 잇몸만으로 살수 있나   2004/01/293717
 日연구팀, 감염우려 없는 인공혈액 개발   2004/01/263526
 수련병원 국·공립병원 제외 논란   2004/01/233454
 치과전문의 수련 기관 서울편중 지정은 곤란 -퍼온글입니다.  [2] 2004/01/133852
 “양도할 수 없는 전문치의제 권리를 말한다”   2004/01/133651
 ''앞으로 전문의 찾으세요''   2004/01/123125
 지도전문의의 지도의사 자격 졸속결정으로 부작용 우려   2004/01/093178
 엔도스타틴 두경부암에도 효과   2004/01/073404
 돌출형눈 눈트임수술 피해야   2004/01/063709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6][7][8][9] 10 ..[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공유하기
copyright(c) Nov. 1997 www.FACE.or.kr/ All rights reserved | Tel.031-380-3870
designed by Byoung-Eun Yang DDS PhD|face@hallym.or.kr | FaceTune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