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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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민망해도… 더 깔끔하고 더 안전하게  http://www.face.or.kr  
   관리자  2004-03-11 19:57:17, 조회 : 3,712

좀 민망해도… 더 깔끔하고 더 안전하게  
[경향신문 2004-03-08 16:23:00]
▲치실질 - 이쑤시개 대신 건강을 위해

고기 먹었다며 자랑삼아 이쑤시개를 물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이쑤시개를 한번 써본 사람은 안다. 얼마나 시원한지. 대신 대가는 톡톡히 치러야 한다. 치아 사이를 벌어지게 하고, 잇몸 염증도 일으킬 수 있다.
그럼 이쑤시개 사용의 개운함은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바로 치실이다. 사실 국내에서는 치실 사용이 흔치 않다. 남들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기가 민망하기도 하다. 치아·잇몸 건강에 좋다는 치실의 사용법과 주의점을 알아본다.
◇치실=양치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치아와 치아가 맞닿은 부위는 깨끗이 닦기 어렵다. 이때 치실이 효과적이다. 치실은 잇몸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플라그·치석을 없애는 데 알맞다. 치아 틈새까지 깨끗하게 해 충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겉으로는 다 같게 보이지만 치실 올이 가는 것부터 굵은 것까지 차이가 난다. 자기에게 맞는 실 굵기를 고른다. 치아가 고르고 이빨 사이가 붙어 있는 사람은 가는 종류가 알맞다.
손놀림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하는 사람은 손잡이가 있는 치실이 편리하다. 새총처럼 Y자로 생긴 손잡이에 치실을 팽팽히 감아서 쓴다.
◇치간칫솔=잇몸질환 등으로 잇몸이 내려앉으면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삼각형 모양의 틈이 생긴다. 이 부분을 치실로 닦는 데 치간칫솔이 좋다. 치간칫솔이란 일자형의 손잡이 끝부분에 작은 솔이 붙어있는 것.

치아 사이 구멍에 치아면과 직각으로 치간칫솔을 넣은 후 앞뒤로 움직이며 닦는다. 교정치료 중인 환자도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치실 및 치간칫솔을 사용해야 한다. 치간칫솔은 특히 교정용 철사 아랫부분이나 교정장치 사이사이를 닦기에 좋다. 치실은 먼저 철사 아래쪽으로 집어넣은 뒤 사용하면 된다.

◇조심할 점=치아 사이에 틈이 거의 없는 사람이 무턱대고 굵은 실로 너무 힘을 주면 잇몸을 다치게 할 수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는 조심하도록 한다.

치간칫솔은 이미 치아 사이가 벌어져 구멍이
생긴 곳에만 사용해야 한다. 대부분 건강한 잇몸에는 치아 사이에 이러한 구멍이 없어 치실 사용만으로 충분하다.
양치질은 하루 세번 식후에 하지만 치실 사용은 대부분 하루에 한번이면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에 양치질 후 치실을 사용한다. 이때 모든 치아 사이에 치실질을 하도록 한다. 도움말:  주향연 원장
〈전병역기자 junby@kyunghyang.com

▲치실질에 대한 세가지 오해
1. 치실 때문에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이쑤시개와 달리 치실은 매우 가늘기 때문에 틈새가 벌어질 염려는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

2. 사용 중 피가 나면 멈추는 것이 좋다?
치실을 너무 세게 집어넣어 잇몸 상처로 피가 나는 경우가 있지만 곧 익숙해진다. 올바르게 사용했는데도 피가 난다면 잇몸이 나빠져서 염증이 있기 때문이다. 구강청결을 더욱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치실은 중단하지 말고 계속 쓴다. 다만 피가 계속 난다면 치주질환이 많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으므로 치과에서 근본 치료를 받도록 한다.

3. 치간치솔도 꼭 사용해야 한다?
치간칫솔은 이미 치아 사이에 구멍이 있을 때에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멍이 없는데도 억지로 치간칫솔질을 하면 잇몸 손상만 불러온다.

▲치실질 어떻게 하나
①치실을 약 40㎝ 정도 끊어 양쪽 손가락(보통 중지)에 실이 빠지지 않게 감는다.
②엄지와 검지를 이용, 3~4㎝ 간격으로 팽팽하게 당긴다.
③치실을 치아 사이에서 잇몸쪽으로 부드럽게 넣는다. 너무 세게 밀어 넣으면 잇몸이 다친다. 적당한 힘을 가해 당기듯 넣는다.
④엄지·검지로 치실을 움직이며 플라그 및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한다.
⑤안팎으로 움직이거나, 잇몸 근처에서 치아 끝쪽으로 쓸어올리거나 내린다. 치아 옆면은 치실의 방향을 비스듬히 틀어 움직여 닦는다.
⑥안쪽의 마지막 어금니까지 닦는 것이 좋다. 치실질을 한 다음 물로 헹구어 내거나, 칫솔질을 한다. 익숙해질 때까지 거울을 보면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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