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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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시딘·마데카솔 흉터 더 생길수도”  http://www.face.or.kr  
   관리자  2002-07-17 17:49:47, 조회 : 2,899

“후시딘·마데카솔 흉터 더 생길수도”  
‘후시딘, 마데카솔 흉 예방 효과 맹신금물.’
얼굴이나 잘 보이는 신체부분에 상처가 났을 때 흉이 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정에서 주로 찾는 연고의 대표격인 동국제약의 마데카솔과 동화약품 후시딘 등 연고가 오히려 예상치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데카솔은 피부세포를 구성하는 콜라겐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상피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피부에 상처로 보이는 자국을 남기는 반흔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색소 침착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나라 정유석 원장은 “이들 연고들이 일반에 알려진것과 같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할지는 몰라도 흉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한 증거가 없다”며 “찢어지거나 까진 상처에는 바셀린을 바르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상처는 깨끗하고 환부에 습기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만 제공되면 대개는 자연적으로 치유되기 때문에 굳이 자극이 강한 화학성분을 묻혀 상처에 자극을 줄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물론 일정하게 찢어진 상처가 아닐 경우는 상처를 말려 환부에서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야한다.

유독 얼굴부위에 수술이 잦은 성형외과에서는 이같은 이유에서 상처를 깨끗히 유지하는 동시에 안연고와 같은 자극이 적은 약제를 사용한다.

정원장은 특히 “후시딘은 자극이 심해 얼굴에는 가급적 연고의 사용을 피해야 하며 눈주위에 사용했을 때 눈에 들어가면 결막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어린이들은 사용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의들은 임상 경험에 비춰볼때 “후시딘이나 마데카솔이 흉을 억제한다는 직접적인 효과는 발견할 수 없으며 오히려 일부 보고에서는 표피세포보다 흉을 만드는 콜라겐 세포의 성장을 촉진해 오히려 흔적을 유발할 수 있어 사용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남욱기자  


파이낸셜뉴스   2002-07-09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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