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얼굴(구강악안면)외과 (Maxillofacial Surgery-Oral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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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시경을 이용한 치과수술 시대”  http://www.face.or.kr  
   관리자  2006-08-29 09:41:08, 조회 : 3,551

“내시경을 이용한 치과수술 시대”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1회 하악과두골절치료’ 강연회 개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 김경욱)가 지난 달 29일 서울치대병원에서 ‘제1회 내시경 하악과두 골절치료 워크숍’을 개최했다.
치과의사 뿐 아니라 성형외과의사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는 이 분야에서 유명 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Prof. Ralf Schoen(독일 프라이브르크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강연 및 실습을 지도했다.

김경욱 이사장은 “이번 하악과두 골절치료는 치과의사 뿐 아니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등에 문호를 개방했다”며 “누가 잘하느냐는 환자가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다.
하악골관절 과두부위가 깨지면 바깥으로 수술을 진행해 흉터가 생기거나 입술을 움직이는데 관여하는 신경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어 술자들이 시술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Endoscopic을 이용하면 최소 부위를 절개해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이종호(서울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외 7명이 연자로 나서 Endoscopic을 이용한 하악과두치료에 대해 소개했다.

김경욱 이사장은 “Endoscopic을 만드는 스위스 다보스의 Synthes가 척추와 정형 부분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높은데, 최근에는 얼굴 부분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세계적 강연을 갖고 있다”며 “그러한 과정에서 아시아 렉쳐로 선발돼 8년 전부터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ndoscopic은 사랑니발치와 종양제거, 상악동염치료, 침샘관 결석 제거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그중 기본적인 골절 치료방법부터 소개하기 위해 하악과두 골절치료 워크숍을 개최하게 된 것.
강연 후에는 Endoscopic을 국내에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국내 지부를 결성하는 한편 전국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들을 주축으로 Key member를 만들었다. 이종호, 김종렬, 오희균, 김수관, 박영욱, 이정문, 이부규 교수 등이 그들이다.

김 이사장은 “내년 7월 23~26일까지 서울 아산병원에서 ‘제12차 AO Craniomaxillofacial(CMF) Course’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 코스를 주축으로 국내에 Endoscopic을 이용한 치료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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